한국 색채 추상의 거장- 전혁림 이야기 ‘통영다녀오는 길’ 출판기념회가 11월17일 용인 이영미술관에서 있었다. 이영미술관 김이환 관장 사회로 이영미술관(TV 뉴스에 소개되었던), 전혁림-바다에 지다(TV 다큐멘터리) 영상물 방영 후, 이번 책 텍스트 글 일부가 화면에 이미지로 소개되었다.
참석한 내빈 소개, 오광수 미술평론가의 축사, 책의 글은 이영미술관 신영숙 김이환 관장의 사모님이 썼다. 이영미술관 신영숙이사장은 20년 가까이 이어진 전혁림과의 인연에서 얻은 그의 삶과 에피소드를 엮었다. 총 17장으로 구성되고 글 한편은 1-2P 정도라 읽기에 편했다.
전 국회의장 김형오, 전 서울대교수 김형국, 전 중앙일보 조우석, 샘터화랑 엄중구, 미술인 홍재연, 박일순, 변승훈, 정정엽 ... 이영미술관은 박생광(1904-1985)과 전혁림(1915-2010)작품을 많이 소장한 곳으로 유명하다.
▶ (왼쪽) 오광수 미술평론가의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