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0일 국립현대미술관 임충섭전 기자간담회에서
전시장 투어를 마치고 점심식사가 끝날 무렵 국립현대미술관 자체가 선정한 5대 뉴스발표, 기자들 10명에게 시상을 하였다. 2한 해를 보내며 미술관에서 미술기자에게 주는 상이며 2011년은 덕수궁미술관에서 시상식에 이어 이번에는, 과천에서 호명하고 꽃다발을 받고 간단한 수상 소감- 난 공로상을 받았다.
그리고 미술관 사업개발팀 직원들 소개로 마무리 되었다.
사진 2. 윤남순 기획운영단장, 강승완 사업개발팀장, 김달진.
사진 3. 김달진, 김윤희 홍보관, 이부용 언론홍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