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회장 전보삼)는 오늘 인천 송도에서 ‘2012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인천박물관협의회와의 공동주관으로 ‘박물관 미술관의 협력 활성화’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ㅇ 행 사 명 : 2012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장 컨퍼런스

ㅇ 일 시 : 2012. 10. 19(금)~20(토) / 1박 2일

ㅇ 장 소 :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ㅇ 대 상 : 전국 박물관․ 미술관 관장

 

 

 

   


 

10월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관하는 ‘제3회 올해의 젊은 큐레이터 상’과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 ‘한국박물관․미술관 창체 프로그램 콘테스트’ 시상식도 함께 개최되었다.

개회식에서 “제3회 올해의 젊은 큐레이터 상” 수여식이 있었다. 수상자로는 안상경(73.3.11) 조명박물관 팀장, 원정혜(68.8.25)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전시교육팀장, 이종철(72.12.12) 전북대학교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선정되었다. 시상은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관장이 하였다.

오후 14:20-17:30 까지는 이해와 해석이라는 대주제 아래 발표와 특강이 펼쳐졌는데, 먼저 장진아(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정책과 학예연구관)의 ‘정부의 박물관정책’이라는 주제로 30분 동안 발표 - 바뀐 정책 내용, 질문은 받지 않았다. 박덕영(인천시박물관협의회 부회장)의 ‘인천 박물관•미술관 현황’이라는 주제로 20분가량의 발표가 있었다. 다음으로 김도형(문화리서치 피오 연구기획실장)의 박물관 관람객 개발의 새로운 시각이라는 40분의 특강과 황인원(문학경영연구원 대표)의 ‘창조경영; 박물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의 주제로 90분 동안 특강이 있었다.  


전국 박물관․미술관장 컨퍼런스는 박물관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하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박물관계의 최대 행사로 금년이 7회째이다. 나는 1박하고 20일 아침에 일찍 빠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