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borrowed the title for this essay from the recent exhibition at the Seoul Museum of Art whose English title is “Dissonant Visions”. In looking …
칼럼 연재칼럼
2009. 07.
I have borrowed the title for this essay from the recent exhibition at the Seoul Museum of Art whose English title is “Dissonant Visions”. In looking …
2009. 06.
세계적인 미술서적 출판사 애슐린(ASSOULINE)에서 박서보의 작품과 사진들을 담은 『Empty the Mind』를 출간했다. 지난해 말 『The Color of Nature-Monochrome Art in Korea』에 이은 두 번째 출간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집에…
2009. 02.
한국 미술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술애호가들의 깊은 관심에 힘입어 보데갤러리는 2년 전부터 한국에서 연 4회의 전시를 열고 있다. 이런 인연으로 독일 뉘른베르크를 소개할 수 있게 된 계기를 갖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 독일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뉘른베르크(인구 약 50만)…
2008. 12.
미술자료를 모으는 사람들, 많고 적고 간에 물적 자료나 기록적 자료를 모음으로써 일단 일실의 위험에서 중요한 자료들을 살려 놓는 자료수집가들의 그 정성과 열정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 더욱이 우리나라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개인의 사적 공간을 넘어서서 만인이 공유해서 연구…
박래경
2008. 11.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각은 무수히 많은 이미지들에 노출되어 있다. 이렇게 많은 이미지들은 다양한 주제와 목적을 가지고 제작되고 소멸되며, 그 중에서 우리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작품들은 몇몇 되지 않는다.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서 쏟아지는 사회적 이슈와 더불어…
이현경
2008. 10.
싱가포르는 세계적인 청정국가답게 거리에는 휴지조각 하나 떨어진 것 없이 깨끗하고 사람들도 무척이나 상냥했다. 고풍스런 옛 건물과 신축중인 고층건물을 보면서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고, 한편으로 중국계, 말레이시아계, 인도계, 유럽계 등 다인종으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
서성록
이번 호텔아트페어에는 총 81개의 화랑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아카갤러리, 카이스갤러리, 동산방, 박영덕화랑, 갤러리2, 갤러리아트사이드, 갤러리이엠, 갤러리포커스, 갤러리인, 갤러리마노, 갤러리SP, 갤러리선컨템포러리, 갤러리예, 가나아트, 가람화랑, 학고재, 인사갤…
이승철
사람, 물건 그리고 돈이 무시로 국경을 넘나드는 것. 흔히들 오늘날 우리들이 겪는 세계화라는 현상을 이런 말로 설명한다. 세계화라는 거창하고 복잡무쌍한 시스템이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 같은 개인에게 세계화는 나라밖 세상을 구경할 기회가 더 …
윤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