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외부칼럼

자료창고

ALL(802)

2004. 07.

2003년 미술계 결산(2004 문예연감)

최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2004 문예연감>을 발간했다.---------------------------------------------------------------------■ 미술분야 현황* 미술분야 편람과 현황분석을 집필하신 고충환 선생님의 연락처는 arth…

편집부

[기록이 없는 나라]동남아에선<하>泰·베트남 기록보존소

[기록이 없는 나라]동남아에선<하>泰·베트남 기록보존소 빼어난 보존술…열대기후 극복 '기록 선진국'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답게 철저한 기록물 관리 정책에다 분산보존 형태의 유럽식 전통을 조합한 독특한 기록 시스템을 운영중이었다. 태국도 왕조시대 희귀자료인 유리로 된 ‘…

편집부

[기록이 없는 나라]선진국에선<중>英·佛 기록보관소

[기록이 없는 나라]선진국에선<중>英·佛 기록보관소 '기록은 국민의 것' 열람서비스 '고객감동' ‘과거기록을 거울삼아 현재와 미래를 본다’취재팀은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아키비스트’(기록관리전문가)를 통해 오랜 전통과 현대 기법이 조화를 이루는 기록강국의 …

편집부

[기록이 없는 나라] 선진국에선<상>美 국립문서보관소

[기록이 없는 나라]선진국에선<상>美 국립문서보관소 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은 지난달 미국 영국 프랑스 베트남 태국 등 기록물 관리 선진국을 찾아가 그들의 기록에 대한 투철한 인식과 기록물 보존 현황을 심층취재했다. 이들 ‘기록 선진국’들은 하나 같이 기록을 국가의 중요…

편집부

[한국문헌사의 쟁점 ⑼] 한·중·일 전적 교류

[한국문헌사의 쟁점 ⑼] 한·중·일 전적 교류…수탈 희귀본들 日도서관에 버젓이 베이징 도서관에서 조선 시대 책자인 ‘홍무정운(洪武正韻)’을 조사하던 중 ‘양안원(養安院)’이라는 장서인에 놀란 적이 있다. ‘양안원’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조선의 약탈 전적을 하사받은 …

편집부

[한국문헌사의 쟁점(10)] 문헌유산의 보존과제

[한국문헌사의 쟁점] 문헌유산의 보존과제…‘희귀본’구입 정부도 지갑 열어야 1980년대 후반과 90년대초 출처를 알 수 없는 초조대장경이 두차례 대량으로 고서점가에 등장해 학계를 들뜨게 했다. 몽골제국의 침입으로 사라진 초조대장경의 인쇄본으로 국내에는 한 권도 남아 있…

편집부

2004. 06.

[교수신문]우리시대 美를 논한다_9:여성성

우리시대 美를 논한다_9 여성성 '부정성'이 존재의 근거...형식을 거부하는 새로운 정체성 - 교수신문, 2004년 06월 21일, 심진경 (문학평론가) 1990년대 문학, 특히 여성문학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여성성’이다. 이는 모성성, 여성적…

이은혜

레지던스 프로그램 이제 시작이다

레지던스 프로그램 이제 시작이다 김선정/아트선재센터 부관장 예술가에게 작업공간은 ‘창조’의 모태공간이기도 하지만, 나눔과 교류, 소통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창동에 이어 고양에 스튜디오를 오픈 하는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영은 미술관, 쌈지 스페이스, 아트선…

김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