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수박물관 허동화 관장의 미수(88세)기념 및 다섯 번째 작품집인 <꽃밭에서 이렇게 좋은 날> 출판기념회가 9월 14일 강남구 논현동 청담 1막에서 6시부터 열렸다.





행사장에는 최근작품 몇점이 놓여 있었고 참석자는 권영필, 김정옥, 김종규, 지건길, 이배용, 이석우, 이인범, 전보삼, 천진기   씨등 80여명으로 많은 문화 예술인이 함께했다.
 




허관장의 아들인 국립중앙의료원 라이프 & 헬스케어센터장인 허원실 씨가 이끄는 토탈아트밴드의 라이브 공연, 참석자들의 축하인사, 회비없이 참석자들에게는 <꽃밭에서 이렇게 좋은 날>작품집 <이렇게 귀여운 어린이옷> 도록도 선물했다.

허관장은 그동안 농기구를 이용한 오브제 작품, 천을 이용한 꼴라쥬,  아크릴 작품 등으로 개인작품전을가져왔다.
이번에 개인전(9.10 - 29, 핑크갤러리)도 열리고 있으며, 한국자수박물관에서는 ‘이렇게 귀여운 어린이옷’ 전시( - 10.18)가 열리고 있다. 늙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기억되는 좋은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