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경기도자비엔날레 프레스오픈 참석을 위해 9월27일 경복궁 주차장에서 소형버스가 9시반에 출발하였다.

한국도자재단 강우현이사장은 '비엔날레가 7회가 되면 피로감을 느끼는데 6회 때에 전환점으로삼아 세라믹스로 장르융합형으로 가고 있다...미술하는 사람도 연명해야 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내년에는 코엑스에서 대규모 세라믹엑스포를 계획하고 있다...세라믹스창조센터를 50일간의 비엔날레 행사를 위한 곳이 아니고 지하에 450여평 도자 체험공간도 만들었고 이곳을   관광지화 하겠다...스케일을 키워 도자뉴딜사업을 펼치겠다...미술행사를 돈으로 하는 시대는 지났고 돈 쓰는 가치를 바꾸겠으며 과시성, 소모성인 것들을 많이 줄였다.'  

강이사장은 남이섬을 남이공화국으로 성공시킨 사업가이다. 그러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

 

국제지명공모전

'커뮤니티-나, 너, 우리 다함께(Community-with me, with you, with us)'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전시 <국제지명공모전(International Prize of GICB 2013)>은 전 세계 18개국의 도예가, 조각가, 화가, 설치미술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27명의 신작 51점을 전시.
지난 2001년 이후 제6회를 이어온 <국제공모전>을 계승한 <국제지명공모전>은 이번 GICB 2013의 메인 전시로서, 세계현대도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명도 있는 국내외 작가들 간의 우호적인 경쟁을 통해 동시대 현대도예의 흐름을 조망하고 비평적 담론생성 및 이슈를 제기한다.

  • 기간 : 2013. 9. 28 ~ 11. 17, 51일간
  • 장소 : 이천 세라믹스창조센터 3층
  • 참여작가 :
    한애규, 한영실, 이헌정, 이화준, 박제덕, 황춘핑, 리샤오펑, 리용밍, 히노다 타카시, 오히 토시오, 데바시스 팔, 비푸 스리비라사, 크리스 앙트만, 베스 로, 알버트 파진 퀸, 닐 포레스트, 이사벨 시스네로스, 케카 뤼즈-타글, 쿠쿨리 벨라드, 요한 크레튼 이자벨 페란드, 밀란 쿤스, 클레어 투미, 바다 야톰, 윌마 크루즈, 모요 오케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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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전 HOT Rookies

    '역설의 미학(Paradoxical Aesthetics)'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이하 GICB 2013)의 특별전 HOT Rookies는 한국, 중국, 터키,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등 8개국 20명 작가들의 현대도예 작품 87점을 전시.

    온라인 국제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내외 신진작가들의 개인전 형식으로 꾸며지는 이번 전시는 물화, 파편화되어 가는 동시대의 심리적, 문화적, 사회적 현상들을 젊은이들의 역설적인 시각을 통해 살펴봄으로써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모습을 확인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 기간 : 2013. 9. 28 ~ 11. 17, 51일간
  • 장소 : 이천 세라믹스창조센터 2층
  • 참여작가 :
    김명선, 김선애, 김진의, 맹욱재, 서대균, 손진희, 유의정, 이윤희, 이일렬, 주세균, 알레나 데루치, 베서니 크룰, 데인 영렌, 제이콥 래더, 우 디, 예심 베이락, 모드 슈나이더, 그레고리오 페뇨, 알렉산더 실락, 라이너 쿠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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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도자예술교류전

    기간 : 2013. 9. 28 ~ 11. 17

    장소 :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중국 경덕진을 중심으로 한 중국 전통백자와 한국 광주, 양구 등을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백자 전시를 통해 양국의 수준 높은 전통도자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세라믹스창조센터
     

     

     

    한국도자재단 강우현 이사장(왼쪽) / 전시 큐레이터 임미서, 전시감독 이인진(오른쪽) 

     


     

     


     

     


     

     국제지정공모전 대상작가와 작품(오른쪽)


     

     


     
    한애규 작품/ 경기도자박물관


    몇년 만에 갔더니 세라믹스창조센터 앞에 연못이 조성되고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이번 전시는 변화하는 도자예술을 보여주는 전시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