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 경북대 특강을 위하여 대구를 다녀왔다.
아침 일찍 서둘러 KTX를 타고 먼저 대구미술관에 가서 쿠사마 야요이 전시를 보았다.
유치원에서 부터 단체 관람객이 줄을 이었다.
3시부터 경북대 조형관 104호에서 '미술자료, 아카이브, 작가로 살아가기'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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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내린 쿠사마 야요이전…대구미술관 33만 명 관람 ‘새 기록’ | ||||||||||||
대구미술관이 대구미술역사에 새 기록을 세웠다. 올해 7월 16일 개관해 11월 3일 막을 내린 쿠사마 야요이 전에 33만 명이 다녀갔다. 이는 96일 동안 하루 평균 3천500명이 다녀간 수치로 유료 입장객은 25만4천527명으로 입장료 수입도 10억2천700만원을 기록했다. 2011년 입장료 수입의 20배, 2012년 전체 입장료 수입(9천500만원)의 10배가 넘는 액수다.
2013년 제주도립미술관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 전’이 110여 일 동안 7만 명, 동일전시로 전북도립미술관이 15만 명, 2012년 큰 인기를 모았던 서울시립미술관의 ‘팀버튼 전’의 관람객이 46만 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구미술관의 성공은 더욱 돋보인다. - 대구 매일신문 2013.11.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