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립현대미술관장인 석남 이경성 4주기를 추모하며 후학들이 석남을 기리는 미술이론상 운영위원회(최열, 김종길, 김인혜, 김미라, 김경연)를 조직하여 제1회 석남을 기리는 미술이론가상에 미술평론가 조은정 씨에게 2013년 11월 27일 모란미술관에묘소참배 및 추모행사를 가진 후 시상식을 가졌다
 
 
1부. 묘소참배

모란미술관 이원호 큐레이터 사회로  묘소 참배 후, 이연수, 류민자, 배성수, 김달진, 조은정 씨가

이관장에 대한 회고담을 한마디 씩... 타계 후 장례식날도 눈이 왔는데....또 눈이 날렸다.
 

 


 
2부. 석남 이경성 4주기 추모행사 

  모란미술관 전시장에서 김미라 씨 사회로
    ● 인사말 : 이연수(모란미술관장) '...눈 오실 때 굉장히 좋아 하셨다...'
    ● 축사 : 배성수(인천광역시립박물관 전시교육과장) '작년 3주기 때 인천시립박물관에 많이 모이셨는데

                 오늘도 많이 오셨다..축복을 주신 것 같습니다...'
    ● 경과보고 : 김미라 씨 '石南 - 지난 2월 남쪽 돌 모임으로 조촐하게 시작했다...5월에 인천시립박물관을 답사했다...
    ● 석남야사_국립현대미술관 아카이브 사진자료를 중심으로 : 김인혜 씨가 준비해온 사진 영상물
    
 

 

 모란미술관 이연수관장                                                    이경성 활동 영상



 

 이경성에 대한                                                                 시상에 앞서 최열 씨
 
3부. <제1회 석남을 기리는 미술이론가상> 시상식 
    ● 상의 취지 및 수상자 발표 : 최열 '김복진탄생 100주년 행사를 모란미술관에서 가지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

         큰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다는게 행복하고... 매년 이경성 이름을 잊지않고 이어지면 좋겠다...
    ● 시상 : 상패 및 작품 수여- 최열이 시상 / 정직성과 이경성 작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 수장자에 대한 발자취 연구 : 김종길 씨가 상세한 경력과 103편의 발표된 논문까지 언급
    ● 수상 소감 : '1994년에 상을 받고 20년 만에 받는다....강의 재벌...관직을 버리면 잃을게 없으며 두려움이 없다..

        잔 다르크가 아닌데 때로는 글의 위험수위를 높이는게 아닌가..자문도 갖게 되었다...앞으로 세상을 넉넉하게

         누구에게 도움을 주며 작은 것보다 대의를 위헤 살겠다....' 수상소감을 시작할 때 눈물을 글썽였다...

      


 

  조은정, 김미라, 최열.                                                   조은정, 김미라, 작품을 제공한 정직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