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과천시대 미술관 제도연구 콜로키움이 12월21일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오후 3시부터 있었다. 

한국미술문화정책연구소(소장 박래경)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을 받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시대와 한국의 현대미술관제도의 비평적 연구> 발간을 위한 설문조사를 갖고 그 일환으로 콜로키움을 가졌다. 


사회 하계훈, 박래경 소장의 인사, 발제 김은영, 김영순, 이인범, 김동일 외 김달진, 김철효, 김희영, 변종필, 선승혜, 안연민, 노형석 씨 등이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조직, 차별화 전략, 연구매니저 역할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저녁식사후 대안공간루프 한국큐레이터협회 송년회에 합류했다.
한국큐레이터협회는 지난 9월28일 정기총회에서 윤범모 회장이 연임되었고, 새로 부회장에 이원복, 박천남 씨


                                앞줄 : 기혜경, 윤범모, 이인범, 김달진, 박혜경, 서진석, 김준기 

                                뒤줄 : 최정주, 노형석, 김영순, 배소현, 서지형, 양지윤, 황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