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하는 岡田 文男 | 일본, 교토조형예술대
국립중앙박물관은 아시아뮤지엄연구소와 함께 고려시대 칠기소장품 중 하나인 포류수금문 나전향상(蒲柳水禽文 螺鈿香箱)에 대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개최하였다.
박물관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원형을 거의 잃어버린 이 향상의 과학적, 공예사적, 회화적 측면에서 집중적으로 재조명해 고려시대 나전칠기 공예의 실상을 밝히고, 동아시아 칠 공예사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회는 박영규 용인대교수
09:40 축사
김영나 |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09:50 축사
배기동 | ICOM Korea 회장
10:00 기조연설 동아시아 미술사의 새 지평-고려 나전향상을 재조명하며
권영필 | 상지대, AMI 이사장
중앙아프리카의 예술1.
중앙아프리카의 예술 2.
오후 시간에 국립중앙박물관 콩고강 - 중앙아프리카의 예술 과 미국으로 간 조선악기 전시도 보았다.
바쁘게 나와 청담동 화랑가를 돌았다. 이브갤러리- 제정자전, 송은아트스페이스 - 영국의 형제작가 제이크와 디노스 채프만의 개인전, 네이처포엠빌딩 - 박여숙화랑 개관 30주년기념전, 중정갤러리- 박찬우사진전, 표갤러리 김유준전....
미국으로 간 조선악기
인사하는 권영필 이사장, 장인경 철박물관장
건배제의하는 안휘준 이사장과 영국 Jan Stuart
답례 인사하는 김홍남 명예교수
앞줄 왼쪽부터 중국학자 傅申푸션, 강경숙, 안휘준, 김홍남, 권영필, 김리나,
뒷줄 이강근, 조은정, 박영규, 김정희, 윤용이, 박성은, 오진경, Jan Stuart , 김영원, 오윤선, 신지용, 김주현, 장남원, 송희경
다시 국립중앙박물관 저녁 6시반부터 마루에서 김홍남교수 정년퇴임기념 논문집 <동아시아의 궁중미술> 증정식이 있었다.
행사는 권영필 아시아뮤지엄연구소 이사장, 김인회 (재) 내셔널 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사장의 인사 후 만찬이 있었다.
일본, 중국, 영국에서 온 귀빈과 안휘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의 건배 제의가 있었다.
논문 증정식은 간행위원 총무 김주현 씨 사회로 위원장인 장남원교수 경과보고, 박성은교수 - 내가 본 김홍남(동갑내기)...
답례 김홍남 명예교수 인사로 이어졌다. 이번 고려시대 포류수금문 나전향상 연구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된 사연도 소개하였다.
<동아시아의 궁중미술>는 제자들의 논문 모임이 아니라 주제를 가지고 쓴 논문 모임집 3부로 구성되었고 총 675쪽 50,000원 / 한국미술연구소
AMI 아시아뮤지엄연구소는 (재) 내셔널트러스트문화유산기금 부설연구소이며
내가 본 김홍남 상임이사는 실천하는 지성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