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그 찬란한 기록>전은 미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의 청춘이라는 시기에 마주하는 내면적인 갈등과 열정, 일탈의 순간을 솔직하게 기록한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뉴욕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을 기록한 초기 사진 시리즈를 비롯해 미국 전역을 횡단하며 젊은 세대가 꿈꾸는 환상적인 풍경을 포착한 <로드 트립(Road Trips)> 시리즈,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보여주는 <애니멀(Animals)> 시리즈와 유일하게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흑백 인물사진 시리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2월 26일 전시장에 갔는데 저녁 8시까지라고..홍보마케팅에 성공한 전시라 관람객 - 청춘 남녀들이 많았다.
전시는 2월 23일까지, 입장료는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