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예술과에 들려 1월17일 서울역사박물관을 갔다.  

베이징 3000년전이 열리고 있었다.

 

 

 

로비에는 전시장을 만들어 창석 이억영의 기증작품을 꾸민 신한강진경전이 2월2일까지 열린다. 

 

 

  

서울문화투데이 창간5주년 문화대상시상식에 들렸다. 

수상자인 김구림 외에 박래경, 이종상, 육근병, 이목을, 이수동 씨 등을 만났다.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수상자에 현대 부문(미술) 김구림, 전통 부문(무용)이현자, 글로벌 부문 (파이프오르간제작자) 홍성훈, 메세나 부문 유진성 등이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선정위원회는 이번 문화대상 중 <현대 부문 대상>으로 김구림 화백을 뽑았다. 김구림 화백은 ‘한국 전위예술의 선구자’, ‘이 시대의 영원한 아방가르드’로 불리고 있다.

 

 

  

송은아트스페이스에 들려 13회 송은미술대상전 수상작가전을 보았다. 각 전시실에 4명의 개인전으로 꾸며졌다.

대상 2천만원- 2년이내 개인전 지원, 우수상 1천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김지은 / 차혜림
 
 강서경 / 대상 : 박혜수


제13회 송은미술대상
2013. 12. 19 - 2014. 2. 15
강서경  김지은  박혜수  차혜림
 

제 13회 송은미술대상 올해에는 총 503명의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예선과 본선심사를 거쳐 4명의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본 전시는 4명의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이자 대상 1인과 우수상 3인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는 자리이다.  

최종 심사 결과, 대상에 박혜수, 우수상에 강서경, 김지은, 차혜림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대상 수상자는 우수상 상금 외 추가 상금과 함께 향후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의 개인전 개최 기회를 지원받는다.  

박혜수는 시간, 기억, 꿈 등 일상적인 관념에 대해 사색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리서치한 후 조형적으로 해석하는 작업을 전개해왔다.

강서경은 본래의 기능을 상실했거나 시대적 요구에 부합되지 못하는 오브제들을 발견, 수집하고 이를 조형적으로 재구성하여 새로운 맥락을 형성하는 데에 관심을 갖는다. 

김지은 작품은 일상의 풍경에 관심을 갖고 매일 마주하는 도시와 거주환경을 관찰하며 이에 얽힌 역사와 삶의 이야기들을 함께 고찰한다. 

차혜림은 미디어와 연계된 사회와 개인과의 관계에 관심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