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레이터협회는 1월 18일(토)에 문화역서울284에서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대구미술관 인사파행 문제를 비롯한 현안 사업과 2014년 협회주요사업 등을 논의했으며 임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새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박래경, 회장 윤범모, 부회장 이원복, 박천남, 고문 김종규, 자문 김달진, 김영순, 류병학, 이인범, 정준모, 최은주,

교류협력위원장 김선정, 교육위원장 김종길, 뉴미디어아트위원장 조선령, 소장품위원장 장엽, 전시위원장 서진석, 정책위원장 김준기, 학술위원장 강수정, 홍보위원장 전승보, 사무처 간사 서지형. 

 

1월 25일(토) 4시에 아트선재센터에서 ‘한국큐레이터협회 월례포럼 2014 0125 : 이인범’을 개최했다.

 이인범  씨는 좋은 뮤지엄 제도를 향한 공화주의자의 이란 주제로 과거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출발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치우금속공예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감독 등 그동안의 일을 소개했다. 이어서


 - 대구미술관 상황에 대한 이야기까지.

 - 아르코미술관 디렉터 임용에 대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노조의 대자보까지

 

  대성황으로 33여명 참석하였다.










                          사진 앞줄 왼쪽 :권성아, 윤진섭, 윤범모, 김달진, 김찬동, 김은영

                            뒷줄 : 심지언, 김정란, 최윤정, 김노암, 이인범, 김주원, 이영철, 김준기, 박혜경, 양지윤, 서진석, 서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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