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2기 시각예술위에서 주최하는 2008 시각예술포럼 아트 아카이브 2 <시각예술 아카이브의 네트워크> 국제 세미나 참석차 한국에 온것이다.

미즈타니와는 2004년 8월 일본아트도큐멘테이션연구회에서 주관한 <동아시아 미술 문화재 정보 네트워크화> (효고현립미술관)에서 같은 발표자로 만났던 반가운 사림이다. 미즈타니는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 근무하며 독립행정법인국립미술관의 법인본부의 정보기획실장고 겸하고 있다.
우리 박물관을 둘러보고 저녁식사로 향했다.
사진 : 왼쪽부터 이호신관장, 최석두교수, 미즈타니 다케시,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