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월요일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가 주최한 ‘제162회 조각의 날’ 행사가 경기 양주군에 위치한 크라운해태 연수원 미락동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는 행사 호스트인 조각가 나점수 씨, 초대작가 곽휘곤, 김대용, 김선탁, 김철유, 박문희, 이정태, 임해랑 씨, 초대손님으로 조주스님, 이재걸(비평가), 김달진, 박현수(잔다리갤러리 이사), 배세은(잔다리갤러리 큐레이터), 입주작가로 이종서, 송운창, 성낙중, 유둘 씨 등이다.
행사는 윤영달회장 입장 후 참석자 소개, 호스트 나점수(1969 - ) 씨는 작품세계를 잘 준비한 ppt로 설명했다.
나점수 씨는 중앙대와 동 대학원 출신으로 10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현재 해태아뜰리에 입주작가이다.
건배제의 및 오찬 후 락음국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장소를 옮겨 아트밸리카페에서 윤회장님과 차를 마신후 종료되었다.
작품을 설명하는 나점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