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3일 예술가와 일반인의 대화 3번째 시간으로 이명호 작가와 만남이 있었다.
본인의 꿈이 등대지기나 우체부였다는 이명호 씨는 작품 촬영에 얽힌 이야기까지
순박하고 밝은 웃음, 부드러움으로 참석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예술가와 일반인의 대화>는 2014년 매월 2, 4주 목요일 총 20회로 예정되어있다.
주관처 이콥월드(대표 김이숙)는 예술가에게는 경영과 사업의 마인드를 일깨워 기업과 소통할 수 잇는 계기를 제공하고, 기업가에게는 예술과 예술정신을 일깨워 예술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와 같이 예술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예술가와 일반인의 대화>는 우리나라 미술 아카이빙의 귀중한 역할을 담담하고 있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후원하는데도 큰 의의가 있다. 참석자들의 신청비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운영에 후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4회는 3월 20일 제4회 김선정 큐레이터 사무소 대표 이다
신청방법은 사전예약(이콥월드 www.ecorpworld.com, 이콥지원센터 070-7578-5223 ecorpworld@naver.com, 신청비는 유로(1회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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