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 예술가와 일반인의 대화 여섯번째 시간으로 이유진갤러리에서 이대형 현대자동차 아트디렉터와의 만남이 있었다. 이 씨는 아트/뮤지엄/컬처에서 중요한게 마케팅을 강조했다.
* 외국인이 한국을 어떻게 보고있는가?  그로벌 히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 그 작가가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 과거 할아버지의 비유 말씀 / 토끼 잡기, 장독대, 자전거 바퀴 2개 이야기를 비유했다.
* 스마트폰, 케익, 빼빼로 비유 이야기
* 우리 미술계에서 마케팅의 부재가 크다.
* 우리 사회 흑백논리는 창조가 어렵다. 창의는 경계선 안에서 나온다.
* 관심사에 의해 커뮤니케이션이 만들어진다.
* 작가들은 토론과 크리틱에 내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한다.
* 현대자동차는 미술관을 만들지 않으며 잘하고 있는 미술관, 작가, 프로젝트를 주인공으로 플랫폼을 만들어
  더 잘할 수 있도록하며 그림자에 머문다.






테이트 모던의 심장부인 ‘터바인홀(Turbine Hall)’에서 아이 웨이웨이 도자기로 만든 해바라기 씨가 작품이 작지만 이야기 서사구조가 큰 스펙터클을 일으켰다

젖소 비유이야기

                                                    A 와 B 누가 천사인가 비유 이야기


주관처 이콥월드(대표 김이숙)는 예술가에게는 경영과 사업의 마인드를 일깨워 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기업가에게는 예술과 예술정신을 일깨워 예술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와 같이 예술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예술가와 일반인의 대화>는 우리나라 미술 아카이빙의 귀중한 역할을 담담하고 있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후원하는데도 큰 의의가 있다. 참석자들의 신청비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운영에 후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7회 강의는 5월29일 미디어아티스트 정연두 씨다.
신청방법은 사전예약(이콥월드  www.ecorpworld.com,  이콥지원센터  070-7578-5223  ecorpworld@naver.com
신청비는 유로(1회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