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안공간 루프의 맞은 편에 위치한 theALU 디자인 갤러리에서 첫 번째 기획전으로 윤민섭 작가의 <Four Walls, One Window>전이 4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열리고 있다.
작가는 종이 위에 연필로 드로잉을 하듯 빈 공간에 얇고 유연한 선들로 사람과 방 안의 사물들을 만들어냈다. 또 그 설치물 위에 다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을 투사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인상을 주고 있다.
알루미늄 디자인 브랜드 theALU에서 2013년 11월 문을 연 이 공간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정기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작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