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5월 18일까지 <스팀펑크아트>전이 열리고 있다. 증기기관, 태엽장치 등 산업혁명 시기를 대표하는 기술들과 작가들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스팀펑크를 30여명의 작가 290여 작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관련 단행본, 패션소품, 판화, 조각, 토이, 영상 등 모든 매체를 망라한다.


관람객은 주로 가족단위의 단체관람자가 많았으며, 영상물 관람과 전시장내 사진촬영이 허가되었기 때문인지 오랜 시간 머물며 관람하는 관람객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