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성 탄생 102주년 기념 춘계학술강연회가 5월 12일 2시부터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개최한다.
(사)이인성아트센터 홍보위원의 사회로 1년동안 이인성아트센터가 해 온 일 소개, 아들 이채원(이인성기념사업회장) 씨 인사도 있었다.
 
박래경(사)이인성아트센터회장 :  2년전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국립현대미술관과 대구미술관에서 열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그 작가 그 이야기를 떠나서 더욱 확장되고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하자... 이인성은 아들 하나, 딸 셋을 두었지만 채원씨를 볼 때 '그 아버지의 그 아들'로  생애와 작품을 조사 연구해왔고,  판단도 빠르다...전문가들이 못보았던 관점이나 시점도  필요하다. 
 
신수경(국민대 강사)-이인성 연구의 현황과 과제
           본인은 1995년 김영나교수 지도로 이인성에 대한 석사논문을 썼으며 이인성의 연구현황과 과제를
           * 1995년 이전, * 1995-2012년,  * 2012년 이후로 구분하였다. '이인성을 관전작가라 비난했지만 관전작가였기 때문에 작품을 많이 남겼고 신문기사도 많이 남아있다... 이인성 평가에 대한 두가지 시각...등으로 이어졌다.
 
김주삼(Art C&R 미술품보존복원연구소 소장)-이인성 작품복원
 
참석자 중에는 이채원 씨 동문관계인 고려대 출신들이 많았다.

  
박래경 /  신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