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미술연구센터와 청계 정종여기념사업회는 정종여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는 세미나를 5월21일 오후 3시부터 덕수궁미술관 시청각실에서 마련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공개 사진 및 출판 자료들 일부가 공개되었다. 또한 정종여(1914-1984)의 작품 연구와 그 성과를 되돌아보며 그의 작품의 가치를 논의해보는 자리였다. 그는 월북작가라서 우리에게 한동안 잊혀져왔던 작가지만 우리 한국화에 주요작가 중에 한 사람이다. 진행은 김인혜 씨
* 청계 정종여의 예술 세계 윤범모(한국 큐레이터협회 회장, 가천대 교수)
청계의 작품세계를 '남북종화의 혼합 혹은 소야의 품격' 으로 발제하고 주요 작품을
도판으로 소개...간간히 이작품을 찾아봐달라로 부탁까지
* 청계 정종여 연구, 어디까지 왔나? 김복기(아트인 컬처 대표, 경기대 교수)
본인이 너무 정종여에 빠져 있는 것 같다...사진 앨범에서 기념사진부터 소개...
* 청계 정종여의 흔적을 찾아서 정단일(청계 정종여 손자)
윤범모 발표
김복기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