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 SHOUTS OF KOREA :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전 기자간담회가 5월 30일 열렸다.


6월 11일 수요일부터 7월 31일 목요일까지 KOTRA 본관 1층 오픈갤러리에서 열리게 되는 이 전시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하여 주한브라질대사관 후원으로 개최, 함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기획, 최안나 객원 큐리이터가 큐레이팅 하였다.

 

  
한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권용석 운영지원실장                               최안나 객원큐레이터



이번 전시는 다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브라질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현대미술작가의 작품 세계와 브라질에 수출하는 한국 중소기업과 함께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응원한다.

참여작가는 강형구, 권순익, 김연태, 방혜자, 서용선, 신인순, 이김천, 장문걸, 정현영, 주성혜, 최성원, 횡주리 등 한국작가 12명과 브라질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전시는 40여점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보여준다.

참여기업으로는 CMA 글로벌, 꿈담, 나루씨이엠, 소요엔트프라이즈, 스카이로하스, 제이월드 이터내셔널 추천기업 6개가 참여한다.


브라질 수출기업과 아티스트 만나다


KOTR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젬마는 본 전시 취지로 “오픈갤러리는 기업과 예술 소통의 특화 공간인 만큼, 단지 한국과 브라질 작가 교류전 차원을 넘어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수출 기업들이 예술과 소통되어 탄생된 제품이 전시되고, 글로벌 무대로 제품을 통해 예술도 더불어 일상에 파고들게 하는 목표를 지향점으로 한다.…”고 했다. 

한젬마디렉터는 2012년부터 일해왔으며 현재 호서대 문화기획학과 교수이다.

권용석 운영지원실장 '코트라 조직과 업무, 앞으로는 예술을 상품에 접목시키는 일이 중요하다...'

최안나 전시기획자 - 전시 설명과 참여작가 반응을 소개


예술 교류가 쉽지 않은 브라질 작가들과의 예술적 교류 기회로 아시아, 한국작가들에 대해 다소 생소한 브라질 및 라틴아메리카에 브라질 수출 기업들과 함께 한국의 작가를 연계하는 교두보 역할이 되리라 본다. 이 전시는 브라질 상파울로의 갤러리 누빔에서도 6월20일경부터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코트라 오픈갤러리는 서초구 헌릉로 13 (염곡동) T. 3460-7114

코트라는 올해 2회 한류미술공모전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