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0일 코트라 오픈갤러리 함성 SHOUTS OF KOREA :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전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안국동 커피숍에서 민학회 총무인 윤재환 씨가 가지고 있는
Dard Hunter의
A papermaking pilgrimage to Japan, Korea and China. 책을 보았다.
다드 헌터가1933년 한국을 다녀갔고 1936년에 발행된 370권중 13권의 저자 사인이 들어있는 책으로 희귀본이다.
곧 <한 중 일 종이 타임머신>을 번역 출간된다는데 종이에 대한 제작방법, 관련 사진
책 뒤에는 종이 샘플까지 부착되어 있는 예술적인 책이다...
책의 소유자는 (재)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이며
책은 장충동에 있는 종이나라빌딩의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실물 전시를 볼 수 있다.
윤재환 씨는 <신부여풍경> 저자이다.
미술사가-도자사 윤용이 씨, 서을신문 문화부 선임기자 함혜리 씨가 함께 책을 보았다.
윤재환, 윤용이, 김달진
함혜리, 윤용이,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