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류화가협회전 개막식이 5월28일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관에서 열렸다. 

내빈소개

이사장 김경복 씨 인사 '올해 전시는 리포메이션 형식을 주제가 <행복을 나누다> ......'

참석 내빈의 인사

박용인 - 상형전 회장 :  '갤러리 조명이 부족하다....'

김재관 - 청주  쉐마미술관장 : '이곳에 포스트모던 작품이 다 들어있다...'

이인섭 - 서울미술협회 이사장 : '화분, 화환을 사양하자....'

강정완 - 서양화가 : '큰 전시장이 필요하고... 건강이 중요하다 ...'

 

오랜만에 신금례, 심죽자, 황정자, 김창희 선생님도 뵐 수 있었고

작년 11월 예술가의 집에서 내가 <한국 현대여류화가의 선구자>를 발표 인연으로 참석했다.

 



왼쪽 부터 000, 이인섭, 박용인, 강정완, 김경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