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8차 서용선작가 강의를 주관하러 가다가 2014.6.12.근처에 있는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이탈리아 젊은 작가전을 보았다. 



알베르트 타디엘로, <25L>, 2010




루카 트레비사니, <Bisogna urlare in un bosco per sentirne I'eco(메아리를 들으려면 숲에서 소리를 질러야한다, You gotta yell in the woods to hear its echo)>, 2012-2013




조르조 안드레오타 칼로, <Scolpire it tempo(새겨진 시간, Sculpting time>, 2010




피에로 골리아, <May Be Not Even a Nation of Millions...(아마 수백만의 국민조차도 아닌...)>,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