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촌 화랑가를 갔다. 아트사이드갤러리 이재삼 - “달빛 – 물에 비치다” 전시( - 7.2)는 목탄을 이용하여 특별한 작품세계를 펼쳐오는 작가의 역작을 만난다.




이재삼 씨의 흑백의 강한 대비에 의한 시원한 물


갤러리시몬의 어라이벌전은 젊은작가 3인전으로 듀오로 활동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방&리`(방자영+이윤준), 영국 골드스미스에서 다시 회화를 공부한 박윤경(38)과 영국과 뉴욕에서 공부한 미디어 아티스트 조애리(40)도 실험적인 작업을 선보였다.



 팔레드서울은 권순익개인전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