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타코리아는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지난 3월 말 선보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도전자로 나온 15명의 예술가들이 매주 미션에 따라 작품을 만든다. 심사 결과가 좋지 않은 한 명은 탈락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결선에 오른 최종 3인방의 마지막 미션 작품을 지난 10일부터 전시 중이다.
방송은 지난 22일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끝났다. 신제현이 ‘Trailing, 50일간의 드로잉 퍼포먼스’라는 영상설치 작품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구혜영은 ‘기울어진 무대의 진심’이라는 설치미술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작품, 유병서는 ‘예술가의 안녕하세요’라는 설치미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