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유지원개인전 전시장을 갔다. 일지는 채색화의 대가로 화집을 발간하고 3층 전시장 전관에서... 몇년 만에 동산방화랑의 설립자인 박주환 옹을 만났고 건강하셨다.
다시 서촌 쿤스트독갤러리 윤진섭. 콜린 도데스 2인전( - 7월17일까지) 오프닝에 갔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는 윤씨는 주변 공사장에서 버려둔 오브제를 가져다 놓았고 ...천정 위로 예술과 자본이 평행선을 그으며 달리는 오토바이가 매달려 있고...맨발에 일본 까운을 입고 부채를 부치며 살아온 이야기와 작품 이야기를 영어와 우리 말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숙명여대 황순선 미대학장(디자인박사/시각영상디자인학과교수)이 시드니대학교 미대학장인 콜릴 로데스 교수를 소개
참석자는 김영원, 박철, 서용선, 안규철, 성능경, 이경호- 퍼포먼스 촬영까지, 김성호, 유철하, 홍순환, 허진, 리안갤러리 대표, 쿤스트독 김준섭 고문....
한국과 호주에서 활동하는 여류작가 이본느 보그의 남편인 Dr Bob Jansen 씨도 인사를 나누었다.
Cultural Conversations
동산방화랑의 설립자인 박주환 옹
유지원선생님과
퍼포먼스하는 윤진섭 씨
퍼포먼스하는 윤진섭 씨와 천정에 작품
시드니대학교 미대학장인 콜릴 로데스 교수(두번 째), 숙명여대 황순선 미대학장(오른쪽)
Dr Bob Jansen 씨와
단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