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주최로 2008년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미술축제 《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출품은 대학생·대학원생 및 30세 이하 작가들의 패기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며 판매까지 확대하여 미술시장의 진입로 역할을 해주고 있다. 2013년까지 한국화·서양화·입체·판화·사진·미디어 아트로 세분화했던 응모 분야를 올해 7회는 평면·입체·미디어로 단순화 시켰다.
올해 7회 개막식은 간소하게 치루어졌다. 서울여대 김태호교수가 전시 총감독으로, 이번 전시를 설명하고 테프컷팅하였다.
1,2차 심사위원을 대학교수에서 젊은 기획자와 작가 중심으로 바꾸어 대학 실기실 분위기를 벗어난 훨씬 생동감있는 작품이 많이 선정되었다.
특히 드로잉 특별전시를 통해 드로잉을 일반적인 그림의 밑그림이란 인식을 탈피시켰고 10만원이란 낮은 가격으로 일반 구매자들도 부담없이 구매케 한점이 좋았다....
전시총감독 김태호교수 인사말
테프컷팅 : 000, 유희영, 오광수, 조선일보 변용식발행인, 이종상, 정형민, 000, 표미선
드로잉특별전 : 바닥에 소마미술관 소장 드로잉작품, 벽에 일반 드로잉작품
이희경 도자작품
권진우 현실 / 회복
아시아프 도록 외 판매장
노숙자를 주제 작품 150만원
1시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
초기의 777명 선발보다 많이 줄인 450명작가의 1,500여점
참석자들은 테프 컷팅 인사 외에 장화진, 김태호, 오원배, 이상봉, 최성원....예전보다 교수 참여가 적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담당인 시각예술디자인 김용섭과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