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광주비엔날레는 터전을 불태우라 (9.5-11.9) 이다. 이와 관련 8건의 국제심포지엄이 열린다. 

8월8일 오후 2시부터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거시기홀에서 열렸다.


후 한루, 카스피 쾨니히,  마우리치오 보르톨로티



 카스피 쾨니히 발표



 카스피 쾨니히 발표 / 이미지 백남준 작품



                                                                         카스피 쾨니히, 후 한루 와 함께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 이용우 대표이사의 인사말

사회(moderator)는  마우리치오 보르톨로티(베니스 주에카 프로젝트 스페이스 큐레이터)

 

발제는

오쿠이 엔위저(2015 베니스비엔날레에술감독) : 도큐멘타 11(2003) * 스카이프발제

카스피 쾨니히(뮌스타조각프로젝트, 2014 마니페스타예술감독) : 뮌스타조각프로젝트(1977-2007)

후 한루(로마 MAXXI 로마 21세기 국립미술관관장) : 움직이는 도시들(1997-1998)

 

 미술사에 큰 획을 남긴 큐레이터들의 이야기로 참석자들이 많았다.

 

(사족)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1984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여기서부터 Von hier sus 전시회 포스터 2종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는 백남준, 카스피 쾨니히 싸인이 있다. 카스피 쾨니히는 쾰른 루드비히미술관 관장, 뮌스타조각프로젝트 총 책임자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