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0일 대구미술관을 나와 동부정류장에서 청송까지...버스로 두시간이 걸렸다.
청송에서 진보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은 택시를 탔다.
이 미술관의 자랑인 한 작품을 위한 청량대운도 전시관에서 46m의 대형 작품을 보고...
야송 이원좌(1939- ) 관장의 한국화, 도화 작품도 보고
이번 전시 서각, 예술각을 선보인 이종인초대전(8.20-9.18)을 관람했다.
청강 이종인 씨는 서각 전통의 평면적 틀을 넘어 현대의 공간적, 예술적, 실용적 서각을 펼쳐보이고 있다.
특히 회화를 예술서각으로 기능적인 답사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영역의 입체회화를 표방한다.
길이 46m에 높이 6.7m인 청량대운도
작품 앞에 야송이원좌 관장

이종인 작품
군립청송야송미술관
폐교시설인 신촌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서 2005년 미술관으로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