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세미나가 ‘21세기 조화론적 민주주의와 예술의 공공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8월 21일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열렸다. 이번 행사는 3회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김성일단장의 인사 후
좌장 정연심(홍익대 예술학과 교수)의 세미나 및 발제자 소개를 시작으로 노암 촘스키(MIT 교수)의 ‘미국 정책의 추동력’ 영상 강연이 있었고, 베른하르트 제렉스(ZKM 학예실장)의 ‘권력을 양성화하기-행동주의 참여에 대한 요구’ 강연 논평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김규항(작가, 출판인) | ‘살해된 민주주의와 상상력의 복원’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 ‘여론의 공론장과 예술의 공공성
제이슨 바커(경희대 교수 | ‘왜 신경을 써야하는가? 민주주의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비평’
패트릭 D. 폴로레스(필리핀대학 교수) | '민주주의: 동남아시아 동시대 미술에 있어서 관계의 장’
기조발제 후 발제자 및 패널, 방청객의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행사가 끝났다.
이어 8월22일 1시반부터 광주시립미술관에서 포럼을 A, B조로 나누어 가진 후 상록전시관으로 옮겨
아시아민주주의 거울과 모니터 전시회(8.22-9.28) 개막이 있었다.
http://asiaartspace.net/?p=893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김성일단장
세미나 발제자, 패트릭 D. 폴로레스, 제이슨 바커, 서진석, 김규항, 베른하르트 제렉스, 사회-정연심
전시회 오프닝 인사하는 서진석 대표
일본작가 카이하츠 요시아키- 직접 참여했다.
미얀마 작가, 야다나 윈 '무작위결혼' - 사진속의 작가
개막식 퍼포먼스, 싱가폴 작가, 자이커 닝 퍼포먼스 (아버지와 아기: 아기는 칼을 잡는다...)

제3회 아시아창작공간네트워크 참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