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비엔날레 기자간담회가 8월 26일 (주)달개비컨퍼런스하우스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64일간 ‘세상 속에 거주하기(Inhabit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4 부산비엔날레는 30개국 150여명 380여점이 출품하며, 부산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되는 본전시와 부산문화회관,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 각각 개최되는 2개의 특별전으로 구성되었다.

본전시는 김수자(한국), 치하루 시오타(일본), 파브리스 위베르(프랑스), 아니쉬 카푸어(인도) 등의 유명한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작가의 해외 비엔날레 출품작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비엔날레 아카이브>전 / 이건수.
아시아 해양도시에서 활동하는 신진 큐레이터들이 기획하여 바다에 얽혀있는 4가지 시선을 보여주는 <아시안 큐레토리얼>전 / 4명의 큐레이터 한국은 서준호 이 함께 개최된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공연등 부대행사가 함께 기획되어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프로니, 김수현, 올리비에 케플링, 통역자, 권달술, 이건수, 서준호
 
질의 응답 시간에는
 
질문 1. 작년에 독일에서 전시와 이번 비엔날레의 접근방식은?
질문 2. - 비엔날레 조직의 연속성이 부족하다
           - 77명 중 프랑스작가가 23명이면 30%나 넘는데...?
           - 특별전과 본 전시의 연계성
           - 광주 비엔날레 87억원, 부산비엔날레 45억원 예산이 투입되는데..?
질문 3. 아시안큐레토리얼 전시에서 한국작가 섭외가 어려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