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대구사진비엔날레 기자간담회가 9월 12일 열렸다. 서울에서 일행들은 11시 KTX를 타고.. 점심은 기차안에서 도시락으로 대신하고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갔다. 2시부터 구자호 운영위원장, 김성민 국제심포지엄 담당자, 만월 담당 이일우 큐레이터,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스페인) 주전시 감독, 안젤로 조에 이탈리아현대사진전 담당자, 석재현 전쟁속의 여성 담당자, 송수정 우수포트폴리오 선정작가전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담당자들의 전시별로 설명하고 질의 응답없이 전시투어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 도록이 3권 SET로 발간되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4대구비엔날레는 <Photographic Narrative>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봉산문화회관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리며, 세계 31개국 250여명 정상급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구자호, 김성민,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스페인) 주전시 감독, 통역. 안젤로 조에, 석재현, 송수정
안젤리카 다스(브라질) : 인물 뒤 배경색은 코에서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루이스 곤잘레스 팔마(과테말라)
보무(중국)
토마스 소밴 컬렉션 / 마르코스 로페즈
마르코스 로페즈(아르헨티나) : 많은 작가 들이 차용해서 다르게 연출하는 이미지
주전시는 ‘기원, 기억, 패러디’라는 주제로 사진술의 기원에서부터 다양한 표현방법을 보여주는 현대사진예술에 이르는 작품들이 전시되며 스페인 출신 사진기획자 알레 한드로 카스테요테가 감독을 맡아 기획하였다.
전시는 문화예술회관 : <기원, 기억, 패러디>, <이탈리아 현대사진전>, <만월: 하늘과 땅의 이야기>, <ENCOUNTERⅢ(2012 우수 포트폴리오 선정 작가전)>,
예술발전소 : <전쟁 속의 여성>, <대구 다큐멘터리 사진전>,
봉산문화회관 : <마음열기 바라보기 in market>, <2014 국제젊은사진가전 ‘Eternal Eye’> 외에 <갤러리 한마당(갤러리 및 화랑 기획전)>, 포트폴리오 리뷰, 국제사진심포지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만월 - 하늘과 땅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이일우 큐레이터
이탈리아현대사진전을 설명하는 안젤로 조에 주한 이탈리아문화원장(오른쪽)과 바스코 아스콜리니
5시 오프닝에는 이재하 조직위원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인사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한 김선희, 강승완, 박천남 씨 등을 만났다. 주전시 감독으로 중남미 작가들의 참여가 많았고 대구 예술발전소 사진전은 가보지 못하고 밤에 상경했다.
권영진 대구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