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비엔날레 프레스 오픈에 참석하기 위해 9월19일 서둘러 6시40분 KTX를 탔다.
10시 좀 넘어 부산시립미술관 도착, 인사 말씀, 전시개요 소개,
본 전시를 보고, 점심식사, 부산문화회관-비엔날레 아카이브전, 고려제강- 아시안 큐레토리얼전
부산비엔날레 주역들 한자리에...
베르나르 모니노 <낙원의 바람> 5개의 프로젝션 자멜 타타 <무제>
필라 알바라신 <당나귀> 부산문화회관-비엔날레 아카이브전
고려제강- 아시안 큐레토리얼전 고려제강- 아시안 큐레토리얼전 / 작가의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