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 10월10일, 2015년 달력 용역 제안서 평가 선정위원으로 참여를 끝내고 조선청화 : 푸른 빛에 물들다(9.30-11.16) 전시를 보았다. 

이 기획전은 '국내에서 열리는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청화백자' 전시이다. 

사진촬영이 가능했는데 김환기5점 외, 이우환, 김선형, 박영숙 등 현대작가 작품은 저작권 문제라며 불허했다. 

입장료 5,000원 도록 2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