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더 브릴리언 아트 포로젝트-드림소사이어티(10.10-11.16) 오프닝이 

10월10일 서울미술관에서 있었다. 6시에 전시기획자 서진석 씨 안내로 전시투어 후 석파정에서 오프닝 행사, 아나운서 사회로

최상구 현대자동차 부사장 : '현대자동차가 미술계에 지원하는 국립현대미술관 프로젝트 와 드림소사이어티 전시...'

안병광 서울미술관 설립자 : ' 일곱번 째 전시...서울미술관은 백년대계의 꿈을 펼치고 있다...'

서진석 전시기획자 : '이번 전시주제 X brid는 혼성물, 이질적인 것의 결합 등을 뜻하며 현대미술, 건축, 디자인, 패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서로간의 영역을 자연스럽게 교차시키며 창조적 융합을 보여준다..'

유희영 전 서울시립미술관 : 건배사

 

  

최우람-헤드라이트를 모아                                                  김기라


  

 요시카즈 야마가타


  

김찬중 - 건축가                                                               이예승 


  
안병광, 김종규, 유희영, 최상구                                           서진석 씨가 출품작가를 소개하고 있다


작년 1회 문화역서울 284 전시와 달리 미술관 안에서 전시라 돋보였고 참석자 중에는 조상인, 구본준, 문소영, 인현우기자 외, 하계훈, 홍순명, 전준호, 갤러리현대, LVS갤러리.... 

도록은 박스케스에 넣어 품위(?낭비) 출품작 외에 작가의 다른 참고작품까지 추가해서 만들었다. 약력은 영문으로 만 소개하여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