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건국 2호빌딩 4층에 갤러리건국 개관 기념전으로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택영 초대전(10.20-11.9)을 가졌다.
지난 12월20일 늦은 7시에 오프닝....페이스 북을 통해서 늘 가까이 있는 작가로 친근하다.
정택영씨는 옥천 출신으로 정지용 시인의 후손이며 영어에도 능하고 재불 한국예술인총연합 회장도 역임했다.
이번 작품은 파리의 풍경을 담은 수채화.
갤러리건국은 몇명의 미술작가들이 협동체로 운영하며 개관을 늦은 시간까지 열어놓는다.
인사하는 정택영 씨
정택영 씨 제자들
갤러리건국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