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진미술연구소 & 박물관 이전을 앞두고 ...공사는 늦어지고 ...
바쁘게11월6일 광화문 구역을 돌았다
성곡미술관을 가서 1관 박진화전( - 11.30)은 로컬리뷰로 강화發: 분단의 몸 민중미술 활동을 해온 작가
2관은 김윤경숙전( - 2015. 1.11) 2013 내일의작가 수상전으로 하얀비명 설치작품전이다.
박천남학예실장을 만났고 내년에 박소빈씨를 초대한다고...‘용의 작가’로 불리는 박소빈씨는 연필의 선으로 몽환적이고 에로스적인 세계를 동양화적으로 표현한 대작을 선보인다. 목포대와 조선대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북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했고, 뉴욕, 북경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빠른 걸음으로 일민미술관 개성강한 권경화 진시우 유장복 3인전(- 12.7)을 보았다.
조선일보 미술관으로 향했다. 제26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작가 서용선전(11.6-11.16) 오프닝 서용선의 '신화'_ 또 하나의 장소
수상자가 인사말을 하고 있었고...정말 많은 미술인들이 참석하였다. 6월 헤이리 화이트블럭아트센터 개인전, 11.14일부터 이유진갤러리 전시로 대단한 창작열이다.
'신화'에 갇히고 만 '신화'적인 화가 이중섭이나 '역사화가'혹은 '표현주의 화가'라는 상투적인 호명에 갇힌 서용선...(이인범)
전 중앙일보 미술전문기자, 서울옥션 대표였던 윤철규 출간기념회...카페에무에서 20명이내의 조촐한 자리
중앙일보 출판국 출신들이 많았고 그동안 번역본인 몇 권 첫 저서 옛 그림이 쉬워지는 미술책
축하 스피치 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