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11월8일 향했다. 지난 4월 독일 보데갤러리가 남구 대명9동에 스페이스를 개관하였고  

디트리히 클링에 개인전이 열린다. 화랑은 넓은 대지에 야외공간, 좋은 공간이었다. 

근처에 카페들이 많았고 가까운 곳에 산이 있고...

클링에 조각은 나무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브론즈(언뜻보면 여지없이 목조각) 작품이 특이하다. 

서울아트가이드 12월호 <내가 만난 미술인> 인터뷰를 하였다. 

 

 

  디트로히 클링에, 클라우스 보데


 

 

 

  
     앉은 위치를 표시한 보데, 김달진, 박연주큐레이터, 클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