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평론가로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두번 역임한 석남 이경성관장(1919-2009) 5주기 추모식이
2014년 11월27일 경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산소에서 있었다.
1년 사이 산소 봉분이 잔디에서 석관으로 바뀌었다.
모란미술관 이연호 큐레이터 사회로 참배 후, 이연수, 양주혜, 류민자, 정현, 김달진 이관장에 대한 회고담을 한마디 씩...
김미라 씨 사회로 미술평론가 최열 씨가 석남 생전에 받았던 양복 한 벌을 인천시립박물관 유물관리부 이희인 부장에게 기증식도 가졌다.
식사 후 모란미술관 카페에서 차 한잔 씩...
참석자는 조은정, 김홍식, 김종길, 김인혜, 인천시립박물관 배성수 씨 등 20여 명
신상호 도조, 이희인부장, 최열.
- 4주기 추모식 https://www.daljin.com/blog/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