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캠퍼스 건립을 위한 2014 홍익대 미술대학·대학원 교수작품전’이 12월3일부터 23일까지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김용철 작품 주태석 작품
전시를 앞두고 12월3일 11시부터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지난 9월에 홍대 미대 60여년 처음 여성으로 학장을 맡은 금속조형디자인과 홍경희 교수, 현대미술관장 전영백 교수, 미술대학원장 주태석 교수 3인이 참석했다.
전 미대학장 문철 작품 박철 작품
출품된 작품은 교수 60여명이 2점 기준 120여 점, 추정가는 5억원 규모다. 작품 가격은 소품은 200만원부터 최고가 김태호 교수의 5,000만원까지 다양하다. 작품은 기부형식이어서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판매 수익은 LA 교육시설과 학생파견 지원기금에 사용된다. 부지는 '5-6년전부터 물색 중이며 랜턴도 생각 중이라고...'했다.
전영백, 홍경희, 주태석. 홍경희 미대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