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가 12월5일 12시부터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 컨벤션홀에서 있었다.
행사는 내빈소개, 정관모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조강훈 미협 이사장의 대회사, 축사 -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국장) 김상욱 '장관님은 국회에... 금년에 미술시장 활성화 정책...', 한국예총 하철경 회장 '예술인 30만명이 축하한다...'
김무성 국회의원-새누리당 대표 영상인터뷰 국민의례
본상은 서양화 심죽자·윤명로, 한국화 강지주·오태학, 문인화 박종회, 서예 이돈흥, 조각 엄태정, 디자인 강병돈 등 8명.
또한 특별상 수상자는 원로작가상 오승우·이철명, 특별문화공로상 김원모·김정자·오유화·이제훈, 미술문화공로상 김선회·이인섭·이병국, 공로상 (지역발전) 김배히·방두영·이창림·이승정·나안수, (국제교류) 김미자, 정예작가상 연제동·이금자·박영달·오명희·임환재·박정국·김양헌, 장리석미술상 최예태·배동환·서정민, 김형근미술상 구자승 등이 수상했다.
김상욱 국장(박사) 박종회, 조강훈, 엄태정, 이돈흥, 강병돈.
특히 이번 행사에는 노르웨이, 스위스, 프랑스, 슬로베니아, 멕시코, 터키, 핀리핀, 태국, 일본 각국에서 유네스코 국제조형예술협회 집행위원회(IAA) 관계자가 참가했다. 1,000여명 이상 참가 준비된 좌석이 모자라 테이블을 늘렸고 3시 좀 넘어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