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8일 오후 6시, 대안공간 루프(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나길 20)에서 미술계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김윤철 : 백시白視'전(2014-12-08~2014-12-23) 오프닝이 있었다.
작품은 총 8 작품이 출품되었다. 지하 1층에는 10개의 용기로 구성된 <화이트아웃>(2014)이 있다. 작품의 소재로 인해 실험실 같은 풍경의 전시는 신비로움을 더 했다.


<엘루비얼 호라이즌_슬로우 디스 버드 다운>(2014) 작품의 세부도 신비로웠다. '하이드로마그넷 드로잉'이라고 한다.



김윤철 작가는 현재 내년 1월 1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되는 '초자연'전에서도 만날 수 있다.
12월 18일(목)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고등과학원 1호관 1503호 컨퍼런스룸(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85)에서 '물질과 에너지'란 주제로 인디트랜스 심포지엄과 공연도 진행된다.
아래는 작가의 인터뷰 기사이다.
미술인듯… 과학인듯… 그는 아름다움을 빚는 연금술사[동아일보 201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