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3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후원회 박래경 회장, 정종효 사무국장과 사무국 회의 를 끝내고 

변숙경 선생 아트리에 2시에 출발한다는게 3시반이 넘어서...토요일 이라 고속도로 막히고 낮시간은 짧고...

 

안성시 죽산면 용설저수지 부근... 여성작가로 쉽지 않은 철을 다루는 작가... 철, 알루미늄 등 ..칼러도 다채롭다.

작업장, 전시장, 작은 조각공원도 겸한 규모도 크고 용인에서 11년전에 안성으로 와서 3년전에 다시 옮겼다고 ... 

작품이 인테리어, 건축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었다. 내년에 변리사회관 외벽에 작품도 설치하게 되었다고 했다.

하루 하루 작업이 일기를 쓰 듯 열중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이탈리아에서 화집 발간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아트가이드 12월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