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24일에 아라리오뮤지엄이 제주 구시가 세운 세 곳의 전시장을 찾았다.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장환 작품 수보드 굽타 작품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와 탑동바이크샵은 입장료 12,000원
탑동시네마는 5층이 지그마르 폴케 3점과 아트 샵, 4층은 장환 5점 외, 3층은 씨킴, 2층은 수보드 굽타 20미터 의 배, 김인배
1층, 지하층은 김병호 외
전체적으로 큰 물량주의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아라리오뮤지엄바이크샵은 몇미터 떨어진 별관에 해당되며 김구림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김병호작품 김구림작품 1
김구림작품 2 김구림작품 3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은 6,000원
오래전에 모텔, 그곳에 욕조통, 변기 등의 흔적들을 남겨 스토리텔링과 연결시키고 있었다.
세 건물의 외벽은 빨간색이다. 원도심 도시 재생 성공 사례이다.
채프만 형제 작품
한성필 사진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