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서예부에서 요청한 서예박물관 '문자예술전문 아카이브(가칭)' 자문회의가 1월7일 참석해 아카이브에 대한 설명과 질문을 받았다.

미국의 필립스컬렉션을 소개하는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3.12) 전시를 보았다.
이 전시는 작년에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관람했었고, 주최를 지온아트앤디자인에서 했고 서울 오면서 하늘이엔티가 공동 참여했다고....전시는 크게 19세기 사실주의, 20세기 모더니즘, 추상표현주의와 현대미술 3부로 나누었다. 그 속에 김환기 작품 한 점도...해설문 중 '김환기는 아돌프 고틀리브의 작품을 보며 예술적 충격을 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도록 25,000원. 아트상품이 20여 가지가 넘었는데(지금까지 기억되는 것 중 가장 종수가 많았다...) 다양해서 좋지만 판매면에서 성과가 어떨지 궁금해졌다.
시간이 늦어 2층 전시를 지나 3층에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 2.15)
고즈넉한 풍경화의 맛을 만끽 할 수 있는 전시
'내가 진정으로 화가가 되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외젠 부댕의 덕분이다' - 클로드 모네
명제표에 작품명이 크게 나오고 그 밑에 작가명이 더 작은 글씨로... 이 기회사의 다음 전시는 페르난도 보테로를 예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