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최로 문화예술계 인사를 초청는 소규모 미술세미나 모임인 1회 현대차 아트살롱이 2015년1월13일 11시부터 강남 현대모터스 스튜디오 6층에서 있었다. 



홍보를 맡은 이엔아트 이규현 대표 사회로 참석자 소개

환영사 현대자동차 조원홍부사장(마케팅사업부장)  : '자동차는 기술, 디자인, 그리고 인간에 대한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가 협업된 종합예술과도 같다...앞으로 단순한 기부자는 싫고, 기여자로 * 예술 생태계에 대한 충분항 관찰과 이해, * 트렌드를 쫓기보다는 미술계 결핍을 채워주고, *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소통방법을 구축하는 세가지 원칙과 철학으로 중장기적 활동을 펼치겠다...<국립현대미술관의 현대차 시리즈> 10년, 영국 데이트모던 터바인 홀에서 최고의 전시 10년...'


주제 발표

플랜엠 김기룡대표: 국내외 기업들의 에술기부 동향과 사례' - 부제, 예술을 키우고, 예술로 키운다!

서울대 경영대 김상훈교수: 아트마케팅-문화예술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아트 마케팅보다는 art infusion을 중점적으로 설명 ....'


 

현대자동차 조원홍부사장의 환영사                                                    플랜엠 김기룡대표


두 사람의 20여분 씩 발표에 이어 휴식을 거쳐 도시락 점심식사 중

이대형 현대자동차 아트디렉터의 예술후원사업 소개



자유 토론

현대차 정몽구재단  강동식사무총장 인사, 

국립현대미술관 윤남순기획운영단장 '현대자동차 후원에 감사-아트 샵 매장, 버스 , 이불 전시지원 ' 

서울대 김정희교수, 미술시장연구소 서진수소장, 김수근문화재단 박기태이사장,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 정준모,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용호성국장,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오명철 씨가 발언했고 초청 참여자는 25여명 

권근영, 이향휘 기자도 참석



 
 서울대 경영대 김상훈교수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용호성국장, 조원홍부사장,

                                                                                          현대차 정몽구재단  강동식사무총장



잘못된 콜라보레이션 사례, 기무사 국립현대미술관 건립, 현대와 삼성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고....

장소는 좁았지만 현대자동차측에서는 후원에 대한 설명을 미술계 인사(?)에게 충분히 홍보했고 

외부에서 바램과 기대를 듣는 자리였다.


마지막으로 현대모터스스튜디어 투어

http://motorstudio.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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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ljin.com/blog/1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