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울아트가이드를 인쇄해주는 파주 갑우문화사를 1월26일 갔다. 최근 젊은 최재혁 대표이사로 바뀌었고, 사옥 안에는 김홍주, 허달재, 권기수, 김성호 작품외 데미안 허스트 판화도 있었다. 최대표의 안내로 공장 전체를 둘러보고...생각 이상으로 큰 회사였고 직원이 150여명이라고 했다.

권기수 김성호 김홍주

인쇄관련 전시장 경기문화재단에 의한 공공미술

갑우문화사 갑우문화사 최재혁 대표
파주에 온 길에 열화당에 들려 이기웅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열화당책박물관에 정현숙학예실장도 만났다.
열화당과 가장 큰 인연은 1984-1989년 열화당미술연감 6권의 자료제공 이었으며 그동안 나왔던 미술명감 중 가장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연감이다. 이대표는 오늘 날 파주출판단지 조성에 최대 공로자이다.

열화당 전시장 이기웅 대표
열화당책박물관